핵심유적 썸네일형 리스트형 캄보디아 혼자 여행 제 4일차 - 한국인 가이드와 함께 하는 핵심유적 투어 오늘부터 내일까지는 현지인이 운영하는 투어에 참석한다. 투어가 시작되기전 한번쯤 가보고 싶었던 아침식사 쌀국수집 톤레삽 국수집을 들리기 위해 이른 새벽 6시부터 서둘렀다.다행히 오늘은 쌀국수의 맛을 볼 수 있었다. 담백한 쌀국수의 맛이 아침으로 먹기에는 괜찮았다. 현지 한국인 가이드와 함께 하는 앙코르 핵심유적 투어자야바르만 2세가 건축한 따 프롬. 앙코르 톰. 앙코르 왓 세개의 유적을 한국인 가이드와 10명의 한국관광객과 함께했다. 처음에 들린 따 프롬 사원 자야바르만 2세가 크메르제국을 침범한 참파족을 무찌르고 왕위에 오르면서 자신을 신격화하기 위해 지은 사원이다. 특히 영화 툼레이더에서 영화촬영으로 더욱 유명해진 사원. 페허가 된 사원으로 사원이 나무와 어우러져 님아있는 곳이다. 따 프롬은 자야바르..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