쁘레아칸 썸네일형 리스트형 캄보디아 혼자 여행 제 3일차 - 자전거로 앙코르와트 둘러보기 또다시 새로운 아침을 맞이했다. 어제 밤은 잠을 들기 너무 힘들었다. 예전 부터 그래왔던 것처럼 도저히 잠을 이룰 수 가 없었다. 특히 수면촉진제 한알을 먹었더니 그 증상이 더욱 심해진다.. 오늘 인터넷을 찾아보니 하지불안증후군이라는게 있다고한다. 하지불안증후군은 이유는 모르지만 하지(다리) 부분에 벌레가 기어다닌디는 느낌이 난다거나 불편하다거나 등 불편한 원인을 잘 모르지만 하지가 불안해서 잠을 이룰 수 없어 만성피로를 느끼는 증상이라 한다. 아무래도 내가 하지불안증후군 인 듯 하다. 밤새 일어나 하체를 움직여 보려하니 약을 먹어서인지 가끔 중심이 흐트러진다. 어두워서 그랬는거 같지는 않다. 당분간 담배와 커피를 마시지 말아야겠다.. 증세를 기다려봐야지….ㅠ 도파민제나 철분제를 통해 개선여지가 있다고는..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