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글로브 썸네일형 리스트형 캄보디아 혼자 여행 제 5일차 - 한국인 가이드와 함께 하는 뱅밀리아 및 톤레삽 투어 앙코르문명의 중요 유적을 둘러보고 오늘의 투어는 폐허가 된채로 유지되고 있는 앙코르 중기시대의 유적인 뱅밀리아 와 함께 동양 최대 호수인 똔레 삽 이다. 어제 함께 투어에 참여한 사람도 보이고 일부 새로운 사람들도 보인다.승합차를 타고 1시간여 이동하여 도착한 뱅밀리아는 입구부터 심상치가 않다 물론 일반적으로 다니는 동문(?)에서 출발하지 않고 남문(?)에서 시작한 투어.. 담치기(가이드의 말)를 통해 사원안으로 들어가니 웅장한 목욕탕이 나타나고 그곳을 지나 자연이 주는 선물을 만끽해본다. 자연적으로 만들어진 그네 아닌 그네를 타보고 나무에 올라 타잔 또는 그 당시 사람들의 모습을 잠시나마 가지면서 카메라로 쉴새 없이 담아본다. 뱅밀리아 투어를 마치고 점심으로 같은 한인식당인 아리랑으로 가서 김치찌개에 ..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