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어술랭 썸네일형 리스트형 캄보디아 혼자여행 - 프놈펜에서의 3일 6일간의 씨엠립의 여행을 정리하고 프놈펜에서 지인을 만나기로 했다. 프놈펜은 관광할만한 거리는 씨엠립에 비하면 별로 없다고 해서 그냥 조금 휴식개념으로 지인과 함께 쉬고 올 계획이다. 오전 호텔에서 시간을 보내고 12시 30분 경 여행사에서 픽업을 온다고 해서 호텔에서 기다리는데 오질 않는것이다. 한참을 기다리니 오후 1시가 다되어갈 무렵 여행사 직원이 오더니 미안하다면서 2시 표를 다시 주고 간다…헐…. 밴에 인원이 다 차지 않아서 해당 버스는 취소되어서 다음 차편을 타고 가라면서 1시 30분까지는 픽업을 올거라고 기다리라고 하면서 휑하니 가버린다…헐..어의없음.. 다시 기다리면서 사진작가 분을 잠깐 만났다. 그분은 개인적으로 캄보디아에 봉사를 1년에 두번 정도 온다고 한다. 그리고 아이들이 좋아할 만.. 더보기 이전 1 다음